Overreacted

WET 코드베이스

July 13, 2020 •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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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반복하지 말라(Don’t Repeat Yourself) 위키피디아 글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DRY에 어긋나는 행위는 전형적으로 WET 방식으로 언급됩니다, 대게 “매번 작성 하는 것”, “모든 것을 두번씩 작성 하는 것”, “우리는 타이핑을 즐겨요” 혹은 “모두의 시간을 낭비 하는 것” 등으로 대변 됩니다.

그러나, Phish(음악가)의 팬들이 당신에게 시간 낭비(wasting time, 노래 이름)가 굉장히 좋다! 고 말하곤 합니다.

1년 전에, 저는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 한번 공유해 보고 싶군요. 이 연설은 React나 Javascript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Slide from the talk

시청하기: Wet 코드베이스 (번역 포함)

이 연설에서 제 목표는 코드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 중복에서 자유롭게 하는 강한 고집이 명백하게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소프트웨어로 이끄는지에 대해 보여주는 것 이었습니다. 당신은 이 연설을 혼자 보겠지만, 저는 팀 회의에서 좋은 시작점으로 만들려고 시도 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Slack에 올린다면, 당신의 동료들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제게 말해주세요!

제가 이 연설을 하면서 즐겼던 만큼, 당신도 이 연설을 즐기면서 시청하면 좋겠습니다. 개리(Gary)와 멋진 컨퍼런스를 주최해준 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연설에 영감을 준 쳉(Cheng)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컨퍼런스가 그립네요. 조만간 곧 다시 볼 수 있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